우주 화물선 정비공의 일상 SF. 무중력 공간의 선을 펜 터치로 남기는 실험이 작품의 정체성입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
우주 화물선 정비공의 일상 SF. 무중력 공간의 선을 펜 터치로 남기는 실험이 작품의 정체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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