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서랍을 열면 바다가 펼쳐지는 치유 코미디. 주 1회 연재, 단편 에피소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
작은 서랍을 열면 바다가 펼쳐지는 치유 코미디. 주 1회 연재, 단편 에피소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