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1주년을 맞아 서울 합정에서 사인회를 엽니다. 사전 신청 링크는 버튼으로 연결됩니다.
유리온실의 파수꾼 특별 삽화 공개
시즌2 개막에 앞서 작가가 그린 미공개 삽화를 공개합니다. 굿즈 티저 이미지도 함께 공개됩니다.
달빛 정류장
심야 버스 정류장에서 시작되는 판타지. 승객마다 다른 시간대를 타고 내리는 세계관을 연재 초반 12화에 걸쳐 구축했습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
유리온실의 파수꾼
폐쇄된 식물원 안에서 자라는 초능력 소년의 성장기. 색면 대비를 키워드로 컬러 스크립트를 잡았습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
흑연 궤도 연재처 추가 안내
신규 플랫폼에서도 흑연 궤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존 연재 일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흑연 궤도
우주 화물선 정비공의 일상 SF. 무중력 공간의 선을 펜 터치로 남기는 실험이 작품의 정체성입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
서랍 속 해변
작은 서랍을 열면 바다가 펼쳐지는 치유 코미디. 주 1회 연재, 단편 에피소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컷 구성과 호흡은 연재 플랫폼 특성에 맞춰 다시 조율했습니다. 세로 스크롤에서도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도록 패널 간격을 설계했습니다.